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강 씨는 징역 4년형과 함께 법정구속됐다 2026.9.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항소심창업주강세찬1심무죄2심유죄징역4년김승원에청탁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진성준 '北지뢰, 한국군 노린 것 아니다'? 그럼 고라니냐"윤상현 "한동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싸워…이준석과 하나로 모여야"관련 기사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원 "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종합)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구속…"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인정"'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항소심 선고…1심 징역형 집유'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브로커 양씨 "김승원께 난 죄인"…신약 청탁엔 "연락했지만 특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