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무소속서부전선25사단지뢰폭발진성준민주당국방위원장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비상식적인 브라질 계란 수입…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한 결정"김용민 "조희대, 김건희 상고심 전합기일 추가 지정?…풀어주려는 결심"관련 기사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