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사퇴했다고 의혹까지 사퇴한 것 아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2026국감이비슬 기자 장동혁 "2030 청년, '암살자(들)' 불매 시작…좌파 공습에 저항"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관련 기사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한동훈, 김승원 추가 통화 녹취 공개…"딱 떨어지는 제3자 뇌물죄"브로커 양씨 문어발 정치 인맥?…김승원 이어 최재성 녹취도 나와송영길 "한동훈, 흥신소 같은 후진 정치 청산하라"양씨 "승원 오빤 국감 중, 최 의원에 조를게요"…한동훈 "민주당 오빠 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