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날 김승원 청문위원 시켜달라…與 '최 의원'도 승인 관여"

양 씨 통화에서 "승원 오빠는 국감 중, 최 의원에게 조를게요"
"독약로비 게이트는 '민주당 오빠 게이트'…특검 수사 당연"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신약 승인 청탁 의혹 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광호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신약 승인 청탁 의혹 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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