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뉴욕서 셀카 찍을 때 부상 장병들은 병상서 고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朴측근 유영하 "영화 암살자, 명백한 정치적 선동…반드시 책임 따를 것"장동혁, 영화 '암살자' 논란에 "北도 사과했는데…좌파 표현의 자유?"손승환 기자 국힘 "李, 지뢰사고 은폐 지시했다면 탄핵사유"…청문회·국조 요구정점식 "추석 민심 일도 못 하는 무능 대통령에게 분노·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