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포로 송환 공개에 野 "국제사회 망신" vs 與 "매국적 인식"

민주 "안전보장 위해 사안 비공개는 지극히 상식적 조치"
국힘 "이미 알려진 사실에 도둑질 들킨 사람 처럼 흥분"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서던앨버타공과대학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0 ⓒ 로이터=뉴스1
1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서던앨버타공과대학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접경지역 마을이 보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접경지역 마을이 보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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