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김은혜 등 목소리…金 "굼뜬 조치, 의혹만 부풀려"윤상현 "채 상병 사건과 크게 안 달라…지위고하 막론 책임 물어야"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북한소행 추정 DMZ 지뢰 발목절단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DMZ지뢰나경원윤상현김은혜국민의힘조유리 기자 장동혁 "한동훈 '당게'로 보수 분열…복당 언급 자체 적절치 않아"DMZ 사고에 野 "윤건영, 지뢰가 우습나"…與 "희생마저 정쟁 도구로"관련 기사李 유엔 연설에…與 "평화공존 청사진" 野 "김정은 비위 맞추기"나경원 "장병 발목 잘렸는데 '평화 구걸'…北 핵보유 인정해 준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