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대북방송·전단살포·확성기 뭐든 하라…李 규탄 성명이라도"與 "安 주장 무책임…접경지역 주민 고통, 실효성도 없어"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지뢰안철수이재명조유리 기자 한동훈 "딸 스펙 수사 무마 의혹은 민주당 망상…덮을 거 없어"野 "北김여정 조롱에도 정동영 저자세로 일관…역량부족, 사퇴하라"관련 기사안철수 "해수욕장 인근까지 北지뢰…李, 굴종 광대극 즉각 멈춰야"여야, 통일부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긴장 완화" vs "제재 필요"(종합)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외통위 국감 달군 北지뢰·포로 송환…여야 정부 대응 놓고 공방조현 "대미투자 절차 확인하겠다"…한미관계 악화 우려엔 선 그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