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

김민석 "산업 스파이, 간첩 행위…언론 보도도 금도 넘는 것"
장철민 "유포자 국회의원으로 밝혀질 시 의원직 내려놓아야"

본문 이미지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23 ⓒ 뉴스1 황기선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간사와 오세희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의 대미투자 비공개 회의 불법 녹취 및 누설 행위에 대한 규탄 및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황기선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간사와 오세희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의 대미투자 비공개 회의 불법 녹취 및 누설 행위에 대한 규탄 및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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