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대책 없던 교육부, 정말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교육위 野간사 이인선 "접속 지연 반복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일창 기자 "어느 하나 거를 것 없어"…국힘·한동훈, 대여 공세 '닥공모드'나경원 "인사 대참사…'흑막' 김현지 즉각 파면해야"조유리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국힘, 강훈식 사의 표명에 "성남라인 인사 참사 은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