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에 '국토교통 이해도', 부적격엔 '대통령 인연·정책 실패 사례' 담아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금준혁 기자 김민석, '신천지 의혹' 재차 사과…"상처 입으신 모든 분께 죄송"(2보)[속보] 김민석, 신천지 의혹 제기 거듭 사과…"당 화합·민생 집중"박기현 기자 국힘, '공소취소 특검' 필버 끝나면 거리로…경복궁·청와대 앞 총력전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관련 기사아산서 승용차·2.5톤 트럭 충돌…승용차 동승자 숨져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