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에 '국토교통 이해도', 부적격엔 '대통령 인연·정책 실패 사례' 담아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금준혁 기자 [속보]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與, 김승원 탄원서 중앙당 제출 의혹에 "당에 접수된 것 없다"박기현 기자 [속보]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장동혁, 플랫폼 노동자 만나 "공제회 설립 추진…울타리 만들겠다"관련 기사김영진 "김현지 정진상, 인사 개입? 아닐 것…인사시스템 점검은 필요"박지원 "대통령 사과했으면 김민석도 잘못 진지하게 사과해야"靑, 김승원 탄원서에 "인사권으로 답해…다른 얘기들 靑입장에선 '가십'"나경원 "韓 복당에 넘어야 할 허들 있다…당게 문제 명확히 해명해야"한동훈 "민주당 오빠들은 '룸살롱 여동생 공주님'이나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