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추가 검증'에도 강경파 반발…중수청 개청 전 '임명 불투명'

李대통령 지명 열흘 넘게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 제출 안 돼
여권 내부·범여권 반발…김지용·정부는 '의혹' 정면 반박

본문 이미지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지난 14일 오후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입장 발표하는 모습. 2026.9.14 ⓒ 뉴스1 박세연 기자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지난 14일 오후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입장 발표하는 모습. 2026.9.14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재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행안부는 "김지용 후보자는 김학의 출금·정진웅 독직폭행 건 기소에 반대했다"고 말했다. 2026.9.17 ⓒ 뉴스1 이종덕 기자
김민재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행안부는 "김지용 후보자는 김학의 출금·정진웅 독직폭행 건 기소에 반대했다"고 말했다. 2026.9.17 ⓒ 뉴스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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