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감찰관제, 민주적 파놉티콘으로…사후 적발 넘어 비위 예방"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감찰관박기현 기자 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최길수 "尹과 두 차례 함께 근무…이후 연락 한 번 받은 게 전부"관련 기사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최길수 "尹과 두 차례 함께 근무…이후 연락 한 번 받은 게 전부"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청문 슈퍼위크' 마무리"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