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임명 재가하면 6년 임기 시작28년간 판사 재직…'증여세 탈루' 논란도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법관(김성수)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