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강력한 법적 조치, 도촬과 사찰은 중대 범죄"김승원 "청문회 집중하느라 몰라…배우는 과정 큰 잘못"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김승원 눈물, 이형일·이소영 부동산 도마에…3개 청문회 종료(종합)한동훈, 다음 이슈는 가상자산 "과세 서두르는 게 맞나…이번에도 막겠다"관련 기사김승원 눈물, 이형일·이소영 부동산 도마에…3개 청문회 종료(종합)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이형일 청문회 종료…'비거주' 비판·미래대응기금 충돌(종합2보)한동훈, 청문회장 밖 '실시간 검증'…"어떤 눈물이 진심입니까"주진우 "김승원 보좌진이 몰래 촬영, 명백한 사찰"…金측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