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기소계획서'엔 "檢 말고 유출될 경로 없어…韓, 명백한 거짓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수사자료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및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출석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