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한동훈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룸살롱오빠브로커박태훈 선임기자 "아내 죽으면…" 눈물보인 김승원 vs 韓 "어떤 눈물이 진심이냐"김승원 청문회 열렸는데 한동훈은 어디에…영국 대사 초청 오찬장관련 기사"아내 죽으면…" 눈물보인 김승원 vs 韓 "어떤 눈물이 진심이냐"김승원 청문회 열렸는데 한동훈은 어디에…영국 대사 초청 오찬장친한계 박정훈 "한동훈 단독플레이?…혼자인데 어쩌란 말이냐"양 씨 "룸살롱 아냐, 한동훈 사과를"→ 韓 "김승원이 '유흥주점'이라고"'尹과 브로커 양 씨 파이팅' 사진 소개한 송영길…'韓 특검 주장은 尹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