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며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인사청문회김승원법무부장관장관후보한동훈발달장애아발달장애협동조합박태훈 선임기자 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군사학 교수 "청년층 줄어 소아마비 앓았어도 입대…병역특례 개편 필요"관련 기사증인 없이 고성에 신상 공방만…반복되는 '맹탕' 인사청문회에 무용론도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김승원 임명시, 거리로 나가야…李대통령 임기 못 마칠 것"윤상현 "김승원, '문송'이면 다냐" vs 김의겸 "이과라고 다 아는 것 아냐"이광재 "인사청문 지금처럼 하면 장관할 사람 없어…청문法 전면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