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만 보고 필요한 부분 설명"…출근길 반대 시위도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시민단체 관계자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6.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이비슬 기자 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성평등부 장관 '구글' 법적 책임 검토…"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관련 기사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안고 가면 지지율 '1자'…볼수록 李 자업자득"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속보] 靑 "용혜인, 대국민 설명 기회 제공돼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없다"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향한 국민 비판·문제제기 무겁게 받아들여"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