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영 변호사 "초안 인쇄해 갖고 있다면 유출자 색출 어렵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김의겸한동훈민주당무소속법무부장관후보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제보자, 교제 거부에 앙심품고"→ 한동훈 "경악, 제보자 신원을?"서정욱 "한동훈은 축구의 손흥민, 국힘 사보임으로 법사위 들어가야"관련 기사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김의겸 "한동훈 '배신자' 수렁 벗어나려 김승원 공격…국힘 측 귀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