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기자인가" 묻자 "일반인"…휴대전화엔 '총리실' 텔레그램방韓 "총리실이 야당 의원 사찰하나"…한성숙 "지시한 것 아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6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에서 외교·통일·안보에 관한 질문을 마친 후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성숙총리실홍유진 기자 조희대 탄핵에 조작기소 특검까지…국감 이후도 여야 전선 지속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관련 기사[국감초점] 개인정보 유출 비판…野, 수사기관 국무회의 불참 요구(종합)[국감초점] 정무위, 한성숙·조희대 겨냥… "총리 출석" "인노회 영장 발부""공문 필요없다"던 韓 총리…장관 시절 매주 산하기관에 텔레 보고 지시'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단독] 총리실, '한동훈 질문' 직원 업무배제…韓총리 "재발방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