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넓고 철없었다…송영길, 제 식당 찾았던 손님일 뿐" 식약처 신약승인 로비 의혹 핵심 당사자인 양수진 씨가 지난 16일 독립언론네트워크 '독한기자 킨'과 인터뷰에서 "김승원 의원에게 송구하다"며 자신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게 해 미안하다고 했다.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양수진김승원브로커식약처신약승인로비오지랖술집마담억울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양 씨 "룸살롱 아냐, 한동훈 사과를"→ 韓 "김승원이 '유흥주점'이라고"'尹과 브로커 양 씨 파이팅' 사진 소개한 송영길…'韓 특검 주장은 尹겨냥'?한동훈 "김승원 되면 '오빠 약점 쥔' 브로커를 장관 보좌관으로"국힘 윤희석 "與 김승원·브로커 자택 사진 방어 자신…하지만 왜 밤늦게"윤상현 "한동훈, 김승원-양승원 집에 함께 있는 사진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