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적 관계라면 찍을 이유 없어…거짓말하는 것"장동혁 '본질 흐린다'에 "이 사안에선 오빠가 본질"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조유리 기자 나경원, 젤렌스키에 '북한군 포로 송환 감사' 공식 서한국힘, 사고당협 정비 막바지…'당원 직선제'로 총선 조직재건 시동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