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대화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탈당개혁신당정치공작여성보좌관성추행논란정이한자작극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관련 기사장경태, 추가 녹취 공개…"저를 겨냥한 '표적 촬영'이었다"장경태, 동석자 카톡 공개…"결코 추행한 사실 없다" 주장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2차 가해 댓글 작성자 송치與, 김용남·하정우 등 지역위원장 인준…25개 지역구 사고위로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