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대화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탈당개혁신당정치공작여성보좌관성추행논란정이한자작극박태훈 선임기자 2억원 도박에 탕진한 뒤 '돈 더 달라' 어머니 폭행, 무서운 10대권영세 "'한동훈 잘 싸운다'…靑, 임명강행시 김어준 말대로 지지율 20%대"관련 기사장경태, 추가 녹취 공개…"저를 겨냥한 '표적 촬영'이었다"장경태, 동석자 카톡 공개…"결코 추행한 사실 없다" 주장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2차 가해 댓글 작성자 송치與, 김용남·하정우 등 지역위원장 인준…25개 지역구 사고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