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문회 끝나도 '한동훈 사건' 추적해 의법조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한동훈남해인 기자 친석 "심각" vs 친청 "사실무근"…'신천지 열람' 계파별 엇갈린 반응(종합)김민석 3차례 신천지 사과·친청계는 반발…"金-정청래 만나 정리해야"장성희 기자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더 했어야"…與 "정치적 결단"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 심사 앞두고 정국 급랭(종합)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與 '신천지 의혹' 사과에…野 "꼼수종결, 수사받아야"(종합)與 "조희대 국조, 내란 동조 초점" vs 韓 "계엄해제 표결 불참, 김민석은?"與, 주진우 의원 겨냥해 "사이버 레커…혹독한 대가 치를 것"김성태 "李대통령에게 직언할 與 중진 안 보여, 전부 비명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