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힘 협의 계속…언더조직 성차별 지침 의혹 확산성평등부, 출범 1년도 안 돼 또 장관 리더십 공백 우려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성평등가족부가 입주한 17층 복도.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성평등가족부이비슬 기자 정점식,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李, 대통령답게 재판 받겠다 선언하라"野, '조희대 엄호' 전력…"법원 더 분노하면 李재판 재개할 것"관련 기사[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李대통령 인사 장고 언제까지…중수청장·양 실장 '빈칸' 채우기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