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 차용 한도 꽉 채워…사실상 가족 간 증여 의심""李, 즉각 지명 철회해야"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8일 분당 양지마을을 찾아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 7억 원 상가 보유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개혁신당 제공) 2026.9.8관련 키워드천하람개혁신당강신철조유리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 병역특례 개편론 확산…靑, 부처 검토·국회 논의 주시'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