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 차용 한도 꽉 채워…사실상 가족 간 증여 의심""李, 즉각 지명 철회해야"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8일 분당 양지마을을 찾아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 7억 원 상가 보유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개혁신당 제공) 2026.9.8관련 키워드천하람개혁신당강신철조유리 기자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과방위서 與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제한' 결의안 의결…국힘 반발관련 기사강신철 "아들 재산 내역 누락은 실수"…野 '고의 누락' 주장 해명(종합)천하람 "강신철 아들, 李 살던 양지마을 상가 7억 매입…고의 누락"천하람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로 전환…헝그리 정신 회복해야"강신철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사실무근"…'위장전입' 의혹 반박(종합)천하람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