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선 그었지만…여권선 사실상 '사퇴' 촉구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김민석청와대이기림 기자 김민석, 3선 의원들과 오찬…호르무즈 파병엔 "시간 두고 지켜봐야"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관련 기사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靑 "與 지도부, 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보도 사실 아냐"김민석, '용혜인 부적격' 靑에 전달 보도에 "과도한 공상 소설"[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