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선 그었지만…여권선 사실상 '사퇴' 촉구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김민석청와대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관련 기사'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추석 밥상 오를 정치권 이슈는…李지지율·개각·조희대·부동산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대통령께 누가 되는게 가장 마음 아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