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발뺌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 못 가려"용혜인 두고도 "장관 후보자 자격 엄중히 따져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용혜인국민의힘인사청문손승환 기자 이화영 달래기 나섰나…가석방 공개 압박에 여권 '고심'(종합)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관련 기사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국힘 1년 만에 숭례문 거리로…주말 정권 비판 여론 결집이냐 역풍이냐李대통령, 순방 끝 내치 복귀…강훈식 사표 수리·후임 인선 '주목'野, 추석 연휴 여론전 총력…'조희대·김승원·부동산' 고리로 민심 공략추석 밥상 오를 정치권 이슈는…李지지율·개각·조희대·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