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제목만 보는 친명 정치인들, 대통령 위한 것 전혀 아냐"박범계 "靑 인사로 손 내밀었다면, 曺 일정 부분 화답이 도리"2024년 6월 27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5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6.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이재명박범계2심유죄가능성레드팀시뻘건말거짓말대통령내민손박태훈 선임기자 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관련 기사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신장식 "조국 '李대통령 유죄' 발언, 빌드업 잘하라는 것"민주·혁신 '대통합' 삐걱…조국 "명비어천가, 李대통령 망치는 것"(종합)조국 "내가 '반명'? 그냥 웃고 만다…이재명 정부에 쓴소리 필요"'대통합' 시동부터 파열음…민주·혁신당 연일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