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5·18 정신 계승을 가장 중요한 업적·정체성으로 세워""28년 총선, 서울·부산은 당 대표 직할로 선거 치를 것"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장성희 기자 與 "경찰 쇄신 입법 추진…권한 커진 만큼 책임도 무거워"대법관 재제청 공방 지속…野 "대법관 쇼핑" vs 與 "대통령 권한"(종합)관련 기사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23대 총선서 평택 어게인 될 수도"靑 '제청 반려'에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 입장…與, 후속 대응 수위 주목벤처업계 "성과보상주식 세금문제 개선 필요…스톡옵션 형평성 고려"신장식 "대법관 후보 재제청, 손봉기 빼고 기존 후보 3명 중 하라는 뜻""AI 영상분석·산업안전 설루션 결합"…인피닉·아시아나IDT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