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음 전대부터 당원이 직접 선택하도록 제도화"권 "노동 없는 메가특구 성공 없어…노동계와 소통해야"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8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미경, 서미화, 최민희 최고위원, 김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박선원, 한민수, 전용기 최고위원.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용기권미경민주당김세정 기자 與, 특위·TF 추가 인선…주택시장안정화TF 공동단장에 한정애·권칠승김민석 "민생 제일주의로 내우외환 돌파…총력전 체제 돌입"남해인 기자 與법사위 "조작기소특검 추진, 시기는 지도부 협의"…공취 포함엔 말 아껴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관련 기사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與 "당정청 원팀으로 국정과제 입법 총력, 대도약 완성" 결의민주, 지명직 최고위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당무위서 의결김민석, 李대통령 '고향' 안동서 최고위…지명직 최고위원 인준 진행'김민석號' 당청 찰떡공조 예열…친명계 전진배치·조희대 공세 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