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음 전대부터 당원이 직접 선택하도록 제도화"권 "노동 없는 메가특구 성공 없어…노동계와 소통해야"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8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미경, 서미화, 최민희 최고위원, 김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박선원, 한민수, 전용기 최고위원.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용기권미경민주당김세정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부고] 정진욱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남해인 기자 김민석 "사진기자 K-방산 수준"…장동혁 "국힘서 2년 연속 참석"김민석, '조희대 국정조사 검토' 방침 재확인…"차근차근 진행"관련 기사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전북의 대변자란 말 9일 보여달라"전북 현안 사업 힘 실릴까…민주당, 9일 전북도청서 최고위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與 "당정청 원팀으로 국정과제 입법 총력, 대도약 완성" 결의민주, 지명직 최고위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당무위서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