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이견 아닌 이간에 단호 대응"…한민수 "오만과 독선 경계해야" 지적도 유튜브 '민혁당 사형' 발언에 당차원 대응…미디어 공공성 강화TF 출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8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미경, 서미화, 최민희 최고위원, 김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박선원, 한민수, 전용기 최고위원.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8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