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곳곳 구멍 드러나…2년차 들어 정부 급격히 한계 드러내""아무리 향수 뿌려도 썩은 내 감출 수 없어…여조에 그대로 반영"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국힘 "민주당 선관위 감싸기 중단해야…올공 재검표만 하자고 억지"조유리 기자 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여야, 정기국회서 '입법 전쟁' 예고…"발목잡기 안돼" vs "낱낱이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