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하루 만에 247만표 감식해 의혹 해소할 수 없어""올공 재검표 중단이 마치 국힘 책임인 것처럼 뒤집어씌워"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정회를 선언 후 국민의힘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