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향' 안동서 최고위…"경찰 개혁에 박차""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임명 않았으면"…李에 전해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지도부 만찬 간담회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5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당 미디어위원장)이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표현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24 ⓒ 뉴스1 김성진 기자2025년 12월 10일 당시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의원직 사퇴 입장 표명 기자회견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민석이진숙전두환이재명 대통령인요한조소영 기자 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토)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김민석 "2028 총선 주전장은 한강 아닌 낙동강…부산서 승리해야"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김민석 "대통령 연임문제 정리돼 개헌 본격화…국힘이 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