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청은 대법원장 권한…대통령 요구대로 제청하면 위헌 중의 위헌""독재와 싸우지 않으면 민주주의 종말…재판 재개 들고 일어서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조유리 기자 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관련 기사'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유승민 "이준석 '韓 거부감 심해', 그래도 뭉쳐야…전당대회? 뭐든 할 생각"윤상현 "吳, 강력한 대선주자·보수 구심점 돼…張의 견제? 제대로 될까 싶다"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