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조 대법원장이 관례를 깨고 신임 대법관 후임을 서면 제청한 것으로 파악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도우 기자
지난해 11월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접견실에서 열린 환담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5.11.4 2025.11.4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