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는 존경·배움의 역사…초당적으로 기리고 배우겠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문희상 상임고문이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앞서 열린 환담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민주당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남해인 기자 여야, 국감 D-4 전열 정비…與 '민생' 野 '김·정·부' 정조준정성호 "檢주의자 낙인에 토론 설 자리 잃어…정부가 보완 주도해야"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한동훈 "盧측 3억 시계· 수십억 받은 건 팩트…반박 해보라"여성 문정복·김남희, 청년 김동아…與 전국위원장 선거도 치열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