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 '징계' 결론 전망중징계 땐 반발 거셀 듯…계파 갈등 재점화 가능성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국민의힘 중앙당사의 모습. 2026.7.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손승환 기자 개혁신당, 국민 65% "개헌 위해선 李 '연임 포기' 먼저 밝혀야"성일종 "이진숙, '5·18 정신' 폄훼 생각 없었을 것…징계감 아냐"관련 기사국힘 당원, 이진숙 의원 윤리위 제소…당 "징계 검토 안 해"장동혁, '당권 강화 3축' 가동…비당권파 반발 여부 주목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한동훈, 원내 입성에도 복당 '안갯속'…'당원 게시판' 수사 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