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 적용시 발표 순연…수석최고·당선권 둔 경쟁도 치열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금준혁 기자 鄭 "LTV·DSR, 청년 맞춤형으로 완화해야"…宋도 "LTV 40%면 어떻게 사나"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남해인 기자 與당원들 "전대 끝나면 통합"…뜨거운 열기 속 지지 후보 달라도 한 목소리김민석 "서미화·박선원·김용, 새 지도부 그림이면 좋겠다"관련 기사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金 "안정 과반을" 鄭 "중단없는 개혁" 宋 "鄭연임 위험"與최고위원 후보들, 金·鄭 공격하며 마지막 연설…"밀실정치" "썩어빠져"'지지율 하락세' 직면한 李대통령, 靑참모 교체·개각으로 분위기 쇄신 고심李대통령 "새 지도부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민주당, 하나일 때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