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 적용시 발표 순연…수석최고·당선권 둔 경쟁도 치열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민주당, 이번주 '신천지 개입설' 의총 보고…계파 갈등 증폭 기로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