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박선원 0.31%p차…1위 놓고 접전이성윤 6→4위 당선권 진입…김용 6위로16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기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남해인 기자 '4위→6위' 김용 "당락의 경계에 섰다…대의원들 한 번만 도와달라"정청래 "농부는 밭 탓하지 않아…적게 주시든 많이 주시든 감사"장성희 기자 김민석, 누적서 '과반 미달' 49.91%로 1위…최고위원 1위 다시 최민희(종합)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서 연승 '누적 49.91%' 선두…정청래와 8.4%p차관련 기사'4위→6위' 김용 "당락의 경계에 섰다…대의원들 한 번만 도와달라"정청래 "농부는 밭 탓하지 않아…적게 주시든 많이 주시든 감사"김민석, 누적서 '과반 미달' 49.91%로 1위…최고위원 1위 다시 최민희(종합)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서 연승 '누적 49.91%' 선두…정청래와 8.4%p차[뉴스1 PICK]민주 김민석 '수도권 민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