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울서 46.66% 득표…정청래 46.28% 송영길 7.05%누적 득표율 격차 8.4%p로 좁혀져…김-정 6만4567표 차이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길 후보, 정청래 후보, 한병도 당대표 권한대행, 김 후보, 소병훈 민주당 중앙선관위원장.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장성희 기자 조국 "李대통령 신뢰의 위기가…추석 연휴 전 국민 앞 나와야"경제 대정부질문서도 '한동훈 사찰' 공방…野 "사찰팀" 與 "정쟁용"(종합)관련 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與 "용혜인, 당내외 의견 비상하게 취합…국민 눈높이서 엄중히"靑 "李대통령 '헌법상 임기 제한' 발언…'연임 안 한다' 해석 가능"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민석·영길도 적어라"(종합2보)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