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겨냥 "사리사욕으로 지는 길 가면 안돼"한동훈 무소속 의원과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정률 기자 野, 李대통령-중진 골프 회동에 "개별 의원 접촉 유감"정점식 "8·13 부동산 대책, 똑같은 내용 재탕…현란한 눈속임용 숫자놀이"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의혹 합동 수사'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유의동 "안철수, 韓 관련 발언 자제해야…安 서울시장? 지나친 상상"조경태 "與 소통했다고 징계?…李와 골프 친 중진, 징계하는지 보겠다"'수사외압 의혹 제기' 백해룡 경정, '망상 발언' 한동훈 고소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