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겨냥 "사리사욕으로 지는 길 가면 안돼"한동훈 무소속 의원과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이준석 "챗GPT 도움으로 오세훈 삼행시…단순 건배사"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