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시민 민주주의 정신 계승추천직 대의원 자격 권리당원으로 제한하는 당헌 개정안도 가결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부의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빛의혁명김세정 기자 鄭측 "金지지 불법 전화방, 형사 고발"…전진숙 "악의적 음해"(종합)조의장, '방한' 빌게이츠와 비공개 만남…일정 조율 중남해인 기자 與호남 투표 첫날, 宋·鄭·金 신경전에 고발까지…친명·친청 갈등 격화(종합)강득구 "정청래, 김관영 제명·합당 일방적" vs 친청계 "거짓말"(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與, 중앙위서 강령·당헌 개정안 투표…강령에 '빛의 혁명' 의의 명시與, 당 강령에 '빛의 혁명' 추가…내란 극복 시민 민주주의 의지 반영與전준위 "당비 체납 금지 예외 달리 정할 수 있게…2030 인식조사 중"[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