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외통위원으로 만나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정식국회의장김세정 기자 宋 "鄭, 국정과제 1호도 모르고 자기정치…혁신당서 출마하라"'빛의 혁명' 명시 민주당 강령 개정안, 중앙위 가결…찬성 98.06%(종합)관련 기사국힘 "본회의 20일에"…민주, 국회의장에 13일 요청(종합)조 의장, 세계도서관정보대회…"지식 접근, 소수 아닌 모두의 권리"'선관위 특검' 14일 최종 후보 결정…국민추천위원장엔 김용관조정식 국회의장 "제주4·3 후퇴 없도록 국회 책임 다할 것"부동산·증시에 발목잡힌 李대통령 지지율 '최저치'…靑 악재 돌파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