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공공주택 대상에 청년 포함되게 법제화"진보당, "전월세 인상 상한제·공공임대 주택 확대"김종훈 진보당 대표(맨 오른쪽) 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옥탑방을 찾아 학생들로부터 주거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2026.8.10 (진보당 제공)관련 키워드진보당김종훈부동산장성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최민희 "'신천지 개입' 책임 규명하자…비밀연합 근거 없어"관련 기사김민석, 의원들에게 "비상한 시기, 발언 신중" 입단속김민석, 협치·연대 행보 시동…국힘부터 진보정당까지 연속 예방(종합)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진보당,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핀셋세제로는 부동산공화국 못 끝내"강훈식 "李대통령도 연임 개헌 불가 말해"…홍익표 "공세 중단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