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이어 오후까지 '18일 재검표' 일정 두고 신경전국조특위 여·야 의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정회 선포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조유리 기자 [국감현장] "女수험생 풀메에 뾰족구두 신고오면"…인사처장 답변에 술렁[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관련 기사[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위철환 "선거관리 신뢰 훼손 책임 통감…근본 다시 세우겠다"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고산 윤선도가 한자를 버리고 한글로 시를 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