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이어 오후까지 '18일 재검표' 일정 두고 신경전국조특위 여·야 의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정회 선포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이기림 기자 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기본소득당 "회전문 인사·가족정당·자리 나눠먹기 단정은 부당"조유리 기자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3억…코스닥 상장사 사외이사 맡기도관련 기사[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출범…"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선관위 특검, 7일 현판식…최장 150일 수사 첫발정점식 "선관위, 현행 헌법 안에서 개혁…與 연임용 개헌에 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