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준영 재정경제위원회 간사와 의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을 규탄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尹 "올공 청년들 믿음직스럽고 대견, 위축되지 마라"…옥중 메시지서미화 "최민희와 다 풀었다…'원래 친한 사이'라며 좋아하더라"관련 기사장동혁 '2만 퇴진 서명' 논란…"당원은 100만명" vs "짠물 선동과 달라"오세훈 "정부 내 엇박자 큰 문제…용산어린이정원 공급 반대"與 "무책임 정치선동 말라" 野 "정부가 무책임 극치"…부동산 공방김제경 "세제개편, 서민만 피해…무주택자 설 곳 없어"野 부동산 정책 전방위 공세…"세제·금융·공급 엇박자, 국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