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안보는 이념이 아니라 현실" 與 "낡은 냉전적 사고"북한이 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했다고 밝힌 지난 2017년 9월 3일 오후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 당시 기상청은 이날 오후 12시29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4km 인근에서 규모 5.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7.9.3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일창 기자 여야, 부동산 정책 공방…野 "임대시장 불안 키워" 與 "공포 프레임"국힘 "청년 주거 사다리 걷어찬 李, 뻔뻔한 유체이탈 멈추길"이기림 기자 與김보미, 황희 '버스하우스' 제안에 "청년 분노 이유는 내로남불 때문"李 'ISA·주가누르기방지' 재검토 지시에 與 "적극 환영" 野 "무능력 민낯"